(임신 22주, 6일차) 해주냉면, 산촌쭈꾸미, 임산부간식

21.09.03 입맛이 별로 없어서 점심으로 해주냉면을 먹었습니다. 포장해서 집에 가져가기 좋아요. 사실 육수가 먹고 싶어서 면 반개를 끓이고 뜨거운 육수에 후추를 듬뿍 듬뿍 넣고 끓였어요! 오랜만에 맛있는 주꾸미를 먹었습니다. 남이 만든 음식이라 더 맛있는 것 같아요. 두부과자를 열어보니 이렇게 생겼는데 안에 검은깨가 들어있어요~ 계산대에서 단호박 두부과자가 눈에 들어와서 갑자기 사버렸습니다. 먹어봤는데 꿀맛이더라구요. 단호박의 달달한 맛과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