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구, 발달지연 아동 언어치료 지원 확대 나선다

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조기 언어치료 지원 비대면 사업설명회 (사진=서구청) 인천 서구는 지난 10일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조기 언어치료 지원 비대면 사업설명회를 열고 언어치료사를 5명에서 7명으로 늘리는 등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.서구에 따르면 구는 인천에서 최초로 지난 2020년부터 장애통합 어린이집 언어치료사 지원을 시작했으며, 언어치료사가 없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발달지연 아동을 대상으로 주1회 언어치료사가 어린이집을 방문해 1:1로 언어치료를 지원하고 있다.서구 관계자는 “이번 사업이 … Read more